“너의 짐을 여호와께 맡기라 그가 너를 붙드시고 의인의 요동함을 영원히 허락하지 아니하시리로다.” (시편 55:22)
하루를 마무리하며 마음속에 남은 일들을 하나씩 내려놓는다.
끝내지 못한 일, 마음에 남은 대화, 설명하지 못한 오해까지도.
오늘 내가 다 감당하려 했던 무게를, 이제 하나님께 맡길 시간이다.
그분은 내가 놓친 부분까지 아시고,
내가 무너질까 두려워하는 마음까지 붙드신다.
내일은 다시 힘낼 수 있도록 오늘 밤은 그 품에 잠잠히 머문다.
반응형
'가벼운QT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하나님의 침묵 속에서의 위로 (0) | 2025.10.09 |
|---|---|
| 아굴의 잠언 (0) | 2025.10.06 |
| 오직 예수 뿐이네 - 소진영 (0) | 2022.03.01 |
| 코로나시대 우리의 기도 (0) | 2022.02.21 |
| 믿음과 삶 - 이민영,박은미 (0) | 2022.02.20 |